탑코더
라는 프로그래밍 경진(?) 사이트를 경험해봤습니다. 이번에 참가한 부문은 Algorithm 쪽이었고, 결과는 암울하네요. ㅡㅡ;; 그래도 밤 1시부터 2시간 동안 열혈 코딩할 수 있는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느낀점은, 문제가 일단 영어로 되어 있어서 문제 해석이 오래 걸린다. ㅡㅡ;; 보기 좋은 코드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코딩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소스를 읽고, 헛점을 빨리 만들어 내야한다. (그냥 submit한 사람들 소스를 공격하기 위해 간단한 입력셋을 만들어 놓으면 좋을것 같네요.)
여튼 첫 경험은 좀 암울했지만, 다음 번에는 고득점을 위해서 준비를 좀 해야겠군요. 여튼 재밌었습니다. 이런 사이트 국내 사이트로도 한번 만들어 보면 좋을거 같은데요. 점점 CS 지원하는 대학생들도 줄고 있는데, 요런거 대학생들 사이에 해보면 재밌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덧. 첫 레이팅은 910 으로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1등은 3000점을 훌쩍 넘는다는...)
라는 프로그래밍 경진(?) 사이트를 경험해봤습니다. 이번에 참가한 부문은 Algorithm 쪽이었고, 결과는 암울하네요. ㅡㅡ;; 그래도 밤 1시부터 2시간 동안 열혈 코딩할 수 있는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느낀점은, 문제가 일단 영어로 되어 있어서 문제 해석이 오래 걸린다. ㅡㅡ;; 보기 좋은 코드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코딩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소스를 읽고, 헛점을 빨리 만들어 내야한다. (그냥 submit한 사람들 소스를 공격하기 위해 간단한 입력셋을 만들어 놓으면 좋을것 같네요.)
여튼 첫 경험은 좀 암울했지만, 다음 번에는 고득점을 위해서 준비를 좀 해야겠군요. 여튼 재밌었습니다. 이런 사이트 국내 사이트로도 한번 만들어 보면 좋을거 같은데요. 점점 CS 지원하는 대학생들도 줄고 있는데, 요런거 대학생들 사이에 해보면 재밌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덧. 첫 레이팅은 910 으로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1등은 3000점을 훌쩍 넘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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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거 뭔가?
이런거 있다는 것도 몰랐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