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유행하고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가 없습니다. 오늘 알게된 트윈캠프
라는 곳과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스프링노트 쯤이 SaaS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진 않지만, 이런 서비스들을 직접 사용해보면 정말 편하고 좋은 서비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막상 실무에서 사용하려고 하면 꺼려지는 요소가 있으니, 바로 보안이라는 문제입니다. 회사 업무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 같고 무슨 보안을 지킬 만한 꺼리가 있겠냐 싶지만, 알게 모르게 회사에서 쌓이는 작업 기록과 데이터들은 회사의 소중한 가치중 하나 입니다.
비단, 회사 뿐만이 아니라 이런 서비스들을 이용하여 개인적인 일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할 때도 이게 정말 보안이 지켜질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됩니다. 요즘은 멋진 아이디어 하나로 인생의 전환점이 생기기도 하는 시댄데 회사 업무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기록하고 싶은 아이디어나 기록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다른 곳에 저장한다는게 좀 꺼려지는 요소가 됩니다. 굳이 해킹을 들먹이지 않아도, 서비스 하는 회사를 믿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있죠.
이런 면에서 SaaS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보안에 민감하지 않은 것들만 정리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간단한 것들.
뭐 어쨰뜬. 그래도 이 만한 서비스들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무료니까요.
덧. MS는 정말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영역을 갖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덧. 일반 PC용 소프트웨어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라는 곳과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스프링노트 쯤이 SaaS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진 않지만, 이런 서비스들을 직접 사용해보면 정말 편하고 좋은 서비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막상 실무에서 사용하려고 하면 꺼려지는 요소가 있으니, 바로 보안이라는 문제입니다. 회사 업무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 같고 무슨 보안을 지킬 만한 꺼리가 있겠냐 싶지만, 알게 모르게 회사에서 쌓이는 작업 기록과 데이터들은 회사의 소중한 가치중 하나 입니다.
비단, 회사 뿐만이 아니라 이런 서비스들을 이용하여 개인적인 일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할 때도 이게 정말 보안이 지켜질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됩니다. 요즘은 멋진 아이디어 하나로 인생의 전환점이 생기기도 하는 시댄데 회사 업무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기록하고 싶은 아이디어나 기록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다른 곳에 저장한다는게 좀 꺼려지는 요소가 됩니다. 굳이 해킹을 들먹이지 않아도, 서비스 하는 회사를 믿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있죠.
이런 면에서 SaaS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보안에 민감하지 않은 것들만 정리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간단한 것들.
뭐 어쨰뜬. 그래도 이 만한 서비스들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무료니까요.
덧. MS는 정말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영역을 갖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덧. 일반 PC용 소프트웨어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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