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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노트'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9/03/06 뉴스 보다가 궁금한게 생긴다면? 드래그 해보세요~ (2)
    2. 2009/01/18 다음 스카이뷰 & 로드뷰 오픈 (6)
    3. 2008/10/24 WIPI 폐지? (2)
    4. 2008/10/08 서울특별시 보육정보센터 식단 (4)
    5. 2008/09/29 BeautifulSoup 한글 깨짐 현상 해결
    6. 2008/09/12 박찬욱, 승효상이 공통으로 추천한 책은?
    7. 2008/08/29 SaaS에 대한 생각
    8. 2008/08/15 꿀잠의 베이징 올림픽 순위
    9. 2007/12/28 탑코더 첫 경험 (1)
    10. 2007/07/14 scribd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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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보다가 궁금한게 생긴다면? 드래그 해보세요~

    전공노트 2009/03/06 11:26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를 보다보면 모르는 용어가 나와서 검색을 하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데 그럴 때 마다 좀 귀찮은게 사실이죠.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단어를 드래그 해서 우클릭을 하면 검색을 할 수 있는 메뉴가 뜨긴 하지만, 이것도 그렇게 직관적이고 간단한 방법은 아닙니다.

    그래서, 뉴스를 보다가 모르는 부분을 선택하면 바로 검색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다음 뉴스에서 이런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 처럼, 모르는 부분을 더블클릭 하거나, 드래그 하면 검색하기 버튼이 뜹니다. 그 다음은 검색하기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다음 검색과 연동 되면서 검색이 됩니다. 신문이나 방송으로 보는 뉴스는 모르는 말이 나오면 그냥 넘어가게 되지만, 이렇게 검색과 연동해서 뉴스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인터넷 뉴스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이제 그게 다음 뉴스안에서는 조금 더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었구요.


    꿀잠
    2009/03/06 11:26 2009/03/06 11:26
    TAG 검색, 뉴스, 다음, 드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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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암 2009/03/06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그런 기능이 있었군요..
      몰랐네요..

      • 꿀잠 2009/03/06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기능이 생겼드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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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스카이뷰 & 로드뷰 오픈

    전공노트 2009/01/18 12:42
    다음에서 오랫동안 준비한 스카이뷰 & 로드뷰 서비스를 오픈 했습니다. 이름만 들어서 감이 잘 안 올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지도위에 항공 사진을 합친 서비스 입니다. 지도와 더불어, 실제 그 지역을 하늘에서 보는 것 처럼 볼 수 있습니다.

    저희 동네의 모습을 살펴보면.
    요렇게 보입니다.

    비슷한 서비스로 구글맵과 얼마전 오픈한 네이버맵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지도 관련 서비스 중에선 해상도 면에서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야심작 로드뷰도 함께 오픈 했습니다. 특수 차량이 실제 도로를 달리면서 주변 사진을 찍고, 그 사진들을 3D로 모델링 해서 보여주는 서비스 입니다. 지금 당장 스카이뷰로 자기집 주변을 보면서 로드뷰로 근처 도로망을 훑어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저도 저희 집 앞 길을 잡아봤습니다.

    좀 감이 오시나요? ^^

    캡쳐된 그림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이용해 보시면 우왕~ 좋구나~ 라는걸 느끼 실 수 있을 겁니다.
    http://local.daum.net/map/index.jsp

    그리고 왜 이 서비스를 소개하는지 궁금해 하실 분들도 계실텐데. 이 엄청난 양의 지도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제가 하는 일도 관련이 있다는 거. 그러니 많이들 이용해 주세요~ ^^
    꿀잠
    2009/01/18 12:42 2009/01/18 12:42
    TAG 다음, 로드뷰, 스카이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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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소개팅을 말하는 자 2009/01/18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데이터 저장이 그것을 통해 이루어 지고 있었던거군요.
      좋긴 좋네염.

      • 꿀잠 2009/01/19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이터 저장이 그것을 통해 이루어 지고 있다능; ㅎㅎ

    2. 젼 2009/01/18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이거 로드뷰 디게 신기하당~~

      • 꿀잠 2009/01/19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기하지~ ㅋ

    3. 세세지도 2009/01/20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ww.787.cc 세세지도도 있어요

      지도를 클릭하면 지상 사진도 나와요.. 같이 알려 주시면 good

    4. 파란향기 2009/03/10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제 우리 집 앞도 로드뷰로 볼 수 있네요^^
      진짜 신기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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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PI 폐지?

    전공노트 2008/10/24 23:57
    WIPI 를 폐지한다는 군요. WIPI가 꼭 우리나라의 폐쇄된 모바일 시장의 원흉으로 내몰리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폰, 구글폰 같은 스마트 폰을 쓰고 싶어하는 많은 네티즌들도 WIPI 폐지에 찬성 하고 있구요.

    물론 저도 지금과 같은 모바일 시장이 맘에 안 듭니다. 아이폰 같은 스마트 폰도 써보고 싶구요. 하지만, 이런 잘못 된 시장을 바로 잡기 위해선, 무선 통신 사업자 들의 횡포 부터 바로 잡고 넘어 가야 합니다. 엄청난 데이터 통신 비용을 부과 해대면서, 스마트 폰 들여와봤자 제대로 쓸 수도 없을 테니까요.

    오히려 스마트 폰을 미끼로, WIPI가 폐지되면, 기존의 휴대폰 시장만 외국 업체들에게 잠식당할 것 이고, 더불어 기존의 수 많은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제조사 들도 망하겠죠.

    사실 WIPI는 우리나라 휴대폰 시장에서 일정 부분 보호막 역할을 해주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WIPI를 무조건 탑재해야만, 휴대폰을 출시 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런 보호막이 있었기 때문에, 모토로라 같은 외산 휴대폰 들을 물리치고 애니콜, 싸이언이 선전할 수 있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게다가 이런 환경 때문에 WIPI 위에서 구동되는 여러 어플리케이션 - 주로 게임 - 들을 개발하는 개발사 들도 생겨났던 거구요. 이런 업체들은 거의 다 벤처, 중소 기업 같은 사이즈가 작은 회사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WIPI 의무 탑재가 빠진다면, 기존의 휴대폰 어플 시장은 다 죽겠죠.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데이터 통신 비용을 현실화 하여, 망 사업자만 엄청난 부를 축적 하는 구조를 탈비해야 합니다. 무선 망을 이용한 여러 사업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어 모바일 서비스 업체들이 좀 더 몸집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휴대폰 제조업자들도 바뀐 시장 환경에 적합한 폰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준 이후에 WIPI를 없애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이폰 들여와봤자 현실적인 무선 요금 체계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범용적인 OS를 사용한다는 것 이외에는 큰 장점이 없을 것입니다. 저도 지금 스마트 폰인 블랙잭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정관리 등에만 사용하지, 진정한 무선 디바이스로는 사용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워낙 시장이 작다 보니 특별히 사용할만한 무선 서비스도 없구요.

    분명히, WIPI가 폐지되어 아이폰, 구글폰이 국내에 도입된다고 해도, 상상 했던 것처럼 나이스하게 스마트 폰을 쓰지는 못 할 겁니다. 오히려 기존의 일반 휴대폰 시장만 붕괴 될 겁니다. 그러니, WIPI 폐지 보다는 폐쇄적인 무선 망을 개방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야 합니다.

    덧. 이통사에서 걸어놓은 SIM Lock만 해제해도 아이폰은 쓸 수 있겠군요. WIPI 폐지는 답이 아닙니다. 이통사의 횡포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꿀잠
    2008/10/24 23:57 2008/10/24 23:57
    TAG WIPI, 무선인터넷, 스마트폰,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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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재창 2008/10/2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개발자 시각에서는 애당초 WIPI강제 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었는데, 역시 국가가 하는 일이라는 게 이 모양 -.-;;;
      WIPI가 악인 이유는 원래, KTF, SKT, LGT 각 플랫폼마다 따로 개발하던 거를 통합하겠다고 도입했으나 어짜피 시장에 깔려 있는 핸드폰은 못 바꾸니...결국 개발자는 KTF-BREW, SKT-SKVM, LGT-?? 를 만든 다음에 다시 WIPI-KTF버전, WIPI-SKT버전, WIPI-LGT 버전등을 제작하는 식으로 지옥에 빠트려 왔다능 ...

      그래놓고 원래 목적은 각 컨버팅을 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통합 플랫폼을 국내 기술로 개발...

      제발 국가는 시스템 적으로 지원만 해주길... 결국 필요한 건 이통사 이익 때문에 안되고, 쓸데없는 것들만... 예를 들어 데이터통신요금을 확 낮춰줘야 하는데, 게임을 하나 만들면, 게임 가격만큼 데이터 통신 요금을 내야 한다던지...

      • 꿀잠 2008/10/29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WIPI가 킹왕짱이다 라는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근데, 개발사에서 여러 플랫폼 버전을 만든게 WIPI가 있었기 때문은 아니잖아요. 개발사에서 많이 팔아 먹을려다 보니 어쩔수 없이 여러 버전을 만든거지.

        어떤 휴대폰에서 어떤 플랫폼을 채용하던지 개발사 입장에서는 다 맞춰서 만들어야 많이 팔수 있을테니. 그나마 WIPI가 있으니까, 예전보다 수고를 좀 더는거 사실 아닌가? WIPI 도입 초기에는 만들어야 하는 플랫폼이 더 늘어서 반발이 있었겠지만, 어째뜬 현재는 자리를 잡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 아니면 내가 지금까지 WIPI를 잘 못 알 고 있었던 거였을지도.

        그리고, 글의 요지는 WIPI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WIPI가 문제의 핵심이 아니라는 거였어요. 악의 근원이 WIPI가 아니라 이통사인거다 라는 거죠. WIPI 없애 봤자 다를 거 없다. 그럴 바에야 일단 두고, 근본적인 문제를 잡자는 거죠. 네티즌들이 WIPI 폐지하자고 서명 달고 댓글 달기 보다, 데이터 요금 현실화 하자고 운동하는게 낫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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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보육정보센터 식단

    전공노트 2008/10/08 04:18
    http://meot.org/mommenu/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서울특별시 보육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식단메뉴가 뜹니다. 어머니 하시는 일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센터에서 제공하는 식단에는 각 메뉴별 링크를 제공하는데, 그 링크를 읽어서 필요한 재료를 각 메뉴 옆에 표시 해 준 것입니다.

    어머니께서 매주마다 각 메뉴를 클릭해서 재료를 메모 하시길래 좀 편하게 하시라고 만들었습니다.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서 DB에 정보를 쌓고, 출력을 깔끔하게 하기 위해서 출력 메뉴도 따로 만들었습니다. 혹시 같은 문제로 매주 고생 하시는 분들이 계실 지도 몰라서 공개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 하나 정도는.. ^^;;
    꿀잠
    2008/10/08 04:18 2008/10/08 04:18
    TAG 보육정보센터, 식단,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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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zy 2008/10/10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자네~

      • 꿀잠 2008/10/11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

    2. 휘 2008/11/0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보육정보센터를 홈페이지를 내가 방문하는 것과는 다른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음. ^^;;

      • 꿀잠 2008/11/05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너네도 조리사 분들은 이게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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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utifulSoup 한글 깨짐 현상 해결

    전공노트 2008/09/29 01:19
    BeautifulSoup으로 웹페이지를 긁어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한글 인코딩(euc-kr)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 여기저기 뒤지다가 방법을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우선 원인은 웹페이지안에 euc-kr 인코딩에 포함되지 않은 글자를 사용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이런 경우 cp949로 디코딩을 하면 됩니다. 아래는 코드 입니다.

    def safeunicode(s):
    try:
    return s.encode('latin-1').decode('cp949')
    except UnicodeEncodeError:
    return s

    파라미터로 넘어온 s가 한글을 정상적으로 디코딩한 유니코드(BeautifulSoup은 모든 문자가 기본적으로 유니코드) 일 경우 encode('latin-1')에서 UnicodeEncodeError 예외가 발생하여 그냥 s를 리턴하고, 정상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latin-1으로 인코딩한 후 cp949로 디코딩하여 제대로된 유니코드를 만들어 내는 코드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케챱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페이지를 긁을 때 한글이 제대로 디코딩 되지 않았습니다. 챱이라는 글자가 euc-kr에 속하지 않은 글자였습니다.

    아래 소스를 참고하였습니다.
    http://openlook.org/svnpublic/snippets/kaistfood/kaistfood.py

    * 수정: 2008-09-29 15:14
    설명이 조금 미흡한 듯 하여 수정을 살짝 했습니다.
    꿀잠
    2008/09/29 01:19 2008/09/29 01:19
    TAG BeautifulSoup, cp949, euc-kr, 코드, 파이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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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욱, 승효상이 공통으로 추천한 책은?

    전공노트 2008/09/12 03:44
    네이버에서 지식인의 서재 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네이버 사용한지가 오래되어서 몰랐는데, 8월부터 하던 이벤트 였습니다. 한 사람의 명사를 선택해서 그 분들이 추천한 책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8월에는 박찬욱, 9월에는 승효상 이었습니다. 두분이 추천한 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나 보려고 했더니, 각각 100권 씩. 두달치니까, 무려 200권이나 되더군요.

    도서 목록을 보면서 이런게 궁금했습니다.

    두 분이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책은 뭐가 있을까?
    어떤 작가의 책들을 많이 추천 하셨을까?
    어느 시기의 작품들을 많이 추천 하셨을까?

    한권씩 찾아 보면서 통계내는 짓은 시간이 없어서 못하겠고, 프로그램 만들어서 쓱 돌려봤습니다.
    아래는 그 결과 들입니다.

    1. 두분이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책
      관촌수필 - 문학과 지성 소설 명작선  이문구 지음
    문체의 아름다움에 있어서 `북에 홍명희, 남에 이문구`라는 찬사를 듣게 한 이문구의 대표작. 잡지 발표를 거쳐 1977년 단행본으로 묶여 나온 이 연작소설집은 작가의 고향인 충남 보령 관촌마을을 배경으로 한 자전소설이다. 소설의 태반은 한국전쟁기를 그리고 있는데,그로부터 20여년 뒤 고향을 찾은 작가가 옛일을 회상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 200권의 책중 유일하게 이 한권을 공통으로 추천하셨네요. 읽어 봐야겠습니다. 알라딘에서 구입하실 분은 위의 책을 클릭하세요.


    2. 한권 이상 추천된 작가의 책
    김소진 / 2 /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김소진|2006.07.27|
    장석조네 사람들|김소진|2002.07.23|

    김용옥(도올) / 2 /
    노자와 21세기|김용옥(도올)|1999.11.01|
    기독교성서의 이해|김용옥(도올)|2007.03.04|

    김훈 / 2 /
    칼의 노래|김훈|2007.06.22|
    강산무진|김훈|2006.04.17|

    에드워드 W. 사이드 / 2 /
    오리엔탈리즘|에드워드 W. 사이드|2007.03.15|
    권력과 지성인|에드워드 W. 사이드|1996.10.0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2 /
    이탈리아 기행 1|요한 볼프강 폰 괴테|2008.05.26|
    파우스트|요한 볼프강 폰 괴테|2006.05.15|

    이문구 / 2 /
    관촌수필|이문구|2000.02.01|
    내 몸은 너무 오래 서 있거나 걸어왔다|이문구|2006.02.25|

    이윤기 / 2 /
    무지개와 프리즘|이윤기|2007.08.10|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이윤기|2000.06.01|

    이탈로 칼비노 / 2 /
    보이지 않는 도시들|이탈로 칼비노|2007.02.25|
    나무 위의 남작|이탈로 칼비노|2004.08.10|

    테오도르 아도르노 / 2 /
    프리즘|테오도르 아도르노|2004.11.11|
    미학 이론|테오도르 아도르노|1997.11.15|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2 /
    영원한 남편 외|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2007.02.05|
    카라마조프 형제|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1993.03.01|

    * 아는 작가가 세분 밖에 없군요;; 게다가 읽은 책이 한권도 없네요. 파우스트는 사놓고 책꽂이에 그대로 있음. -0-;

    3. 박찬욱님이 추천 한 도서의 연도별 발간 권수


    4. 승효상님이 추천 한 도서의 연도별 발간 권수


    * 두 분다 비교적 최근의 책들을 많이 추천해 주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올해엔 적어도 5권은 넘게들 읽으셨네요. 박찬욱님은 한달에 최소 한권정도 읽으신거 같습니다.

    가을이 오고 있으니, 책 읽자는 취지에서. ^^;; 어떤거 더 해볼까요? 댓글 달아 주세효~

    덧. 예비군 훈련 하느라 코딩에 목말랐나 봅니다. 이런 거나 만들고 있고. ㅡㅡ;;
    덧. 구글 ChartApi 좋네요. 파이썬 래퍼 만들어야지 했는데... 이미 있군요. ㅠㅠ 진작에 찾아볼걸. http://pygooglechart.slowchop.com/
    꿀잠
    2008/09/12 03:44 2008/09/12 03:44
    TAG 네이버, 박찬욱, 승효상, 지식인의서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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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aS에 대한 생각

    전공노트 2008/08/29 14:44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유행하고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가 없습니다. 오늘 알게된 트윈캠프 라는 곳과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스프링노트 쯤이 SaaS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진 않지만, 이런 서비스들을 직접 사용해보면 정말 편하고 좋은 서비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막상 실무에서 사용하려고 하면 꺼려지는 요소가 있으니, 바로 보안이라는 문제입니다. 회사 업무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 같고 무슨 보안을 지킬 만한 꺼리가 있겠냐 싶지만, 알게 모르게 회사에서 쌓이는 작업 기록과 데이터들은 회사의 소중한 가치중 하나 입니다.

    비단, 회사 뿐만이 아니라 이런 서비스들을 이용하여 개인적인 일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할 때도 이게 정말 보안이 지켜질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됩니다. 요즘은 멋진 아이디어 하나로 인생의 전환점이 생기기도 하는 시댄데 회사 업무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기록하고 싶은 아이디어나 기록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다른 곳에 저장한다는게 좀 꺼려지는 요소가 됩니다. 굳이 해킹을 들먹이지 않아도, 서비스 하는 회사를 믿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있죠.

    이런 면에서 SaaS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보안에 민감하지 않은 것들만 정리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용하는 간단한 것들.

    뭐 어쨰뜬. 그래도 이 만한 서비스들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무료니까요.

    덧. MS는 정말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영역을 갖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덧. 일반 PC용 소프트웨어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꿀잠
    2008/08/29 14:44 2008/08/29 14:44
    TAG MS, SaaS, 보안, 스프링노트, 트윈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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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잠의 베이징 올림픽 순위

    전공노트 2008/08/15 02:50
    http://meot.org/beijing/calcmedal.cgi

    여기 들어가시면 제가 정한대로 메달에 가중치를 주어서 계산한 올림픽 순위가 나옵니다.
    금메달: 3점 / 은메달: 2점 / 동메달: 1점

    제작의 변을 달자면, 은메달, 동메달도 소중하다는 걸 느끼고 싶었습니다. ^^;;
    꿀잠
    2008/08/15 02:50 2008/08/15 02:50
    TAG 메달, 메달순위, 베이징,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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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코더 첫 경험

    전공노트 2007/12/28 03:23
    탑코더 라는 프로그래밍 경진(?) 사이트를 경험해봤습니다. 이번에 참가한 부문은 Algorithm 쪽이었고, 결과는 암울하네요. ㅡㅡ;; 그래도 밤 1시부터 2시간 동안 열혈 코딩할 수 있는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느낀점은, 문제가 일단 영어로 되어 있어서 문제 해석이 오래 걸린다. ㅡㅡ;; 보기 좋은 코드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코딩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소스를 읽고, 헛점을 빨리 만들어 내야한다. (그냥 submit한 사람들 소스를 공격하기 위해 간단한 입력셋을 만들어 놓으면 좋을것 같네요.)

    여튼 첫 경험은 좀 암울했지만, 다음 번에는 고득점을 위해서 준비를 좀 해야겠군요. 여튼 재밌었습니다. 이런 사이트 국내 사이트로도 한번 만들어 보면 좋을거 같은데요. 점점 CS 지원하는 대학생들도 줄고 있는데, 요런거 대학생들 사이에 해보면 재밌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덧. 첫 레이팅은 910 으로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1등은 3000점을 훌쩍 넘는다는...)
    꿀잠
    2007/12/28 03:23 2007/12/28 03:23
    TAG 경진대회, 탑코더,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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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lphion 2008/01/02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거 뭔가?
      이런거 있다는 것도 몰랐네.. -_-;

    [로그인][오픈아이디란?]

    scribd 소개

    전공노트 2007/07/14 10:00
    http://www.scribd.com/
    scribd라는 훌륭한 서비스를 발견했습니다. 우선 아래에 문서를 하나 링크 해보겠습니다.

    직접 보면 알 수 있는 것 처럼, 플래시를 이용해서 PDF나 Word문서를 읽을 수 있게 구현한 서비스입니다. 유튜브가 플래시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만들었던 것 처럼, 일반 문서를 다른 플러그인의 도움없이 웹에서 바로 읽을 수 있게 구현한 서비스입니다.

    웹에 있는 PDF를 읽으려면 Adobe Reader를 설치한후 읽어야 하는데 이게 사실 귀찮기도 하고, 플러그인 형태로 Reader를 띄우는게 좀 무거운 경향이 있어서 다운 받아서 읽거나 하는 귀찮음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유용한 서비스가 생겼기 때문에 웹에서 구할 수 있는 대부분의 오픈된 PDF는 Reader없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웹에 공개된 플래시이기 때문에 링크만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공개된 문서는, PDF로 다운 받을 수도 있고, 바로 프린트도 가능하기 때문에 너무너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많이 소개가 안된 것 같은데, 외국에서는 점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꿀잠
    2007/07/14 10:00 2007/07/14 10:00
    TAG 공유, 문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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