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감기에 잘 안 걸리는 체질입니다. 지난 겨울에도 감기 한번 안 걸리고 잘 버텼는데, 개도 안 걸린다는 오뉴월 감기에 걸려서 미치도록 아픕니다. 눈물과 콧물이 범벅되고 머리는 띵하고, 몸살기운까지 아파 죽겠다는 말이 실감이 됩니다. -0-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 우울한 근황으로 대신합니다. 영화 리뷰 몇개 할거 있는데, 주말 연휴에 해야겠습니다. 주말엔 밀린 프로젝트좀 진행하고, 그나저나 그 전에 몸이 다 나아야 할텐데. 쩝......
아프니까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0- ㅋㅋ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 우울한 근황으로 대신합니다. 영화 리뷰 몇개 할거 있는데, 주말 연휴에 해야겠습니다. 주말엔 밀린 프로젝트좀 진행하고, 그나저나 그 전에 몸이 다 나아야 할텐데. 쩝......
아프니까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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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나아라 -ㅁ-
-0- 옆에서 말거지마..
쾌유를 빕니다ㅠ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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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