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에의 카리스마를 느낄 것인가.
신윤복의 애절함과 마주 할 것인가.
귀를 달래 줄 것인가.
눈을 즐겁게 해 줄 것인가.
두 천재의 삶 중 어떤 삶을 느껴볼까?
......결론은......
본방 사수 강마에. 지못미 신윤복.
근영아 토요일에 보자. =33
신윤복의 애절함과 마주 할 것인가.
귀를 달래 줄 것인가.
눈을 즐겁게 해 줄 것인가.
두 천재의 삶 중 어떤 삶을 느껴볼까?
......결론은......
본방 사수 강마에. 지못미 신윤복.
근영아 토요일에 보자. =33
꿈을 이루라는 소리가 아니야. 꾸기라도 해보라는 거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