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시국선언', 전국 대학들로 급속 확산 
일단 링크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 대학 교수님들도 뿔나셨다. 민주주의가 짓밟히고 있다는 걸 이제는 부정할래야 할 수가 없는거다.
덮어놓고 "경제를 살립시다"라고 말하는 자들이야 말로 민주주의의 적이다. 오성기 휘날리는 옆나라는 총칼로 민주주의를 죽였고, 경제대국이 되어 가고 있다. 우리도 정녕 그러고 싶은가? 입으로는 민주주의 수호라면서, 촛불든 국민들을 짓밟는건, 民主주의의 뜻을 알긴 알고 하는 짓인가.
누군가는 그럴거다. 어찌됐든 국민들이 민주적인 방법으로 뽑은 국민의 대통령 아니냐고... 히틀러도 무솔리니도 국민들의 엄청난 지지로 선거에서 압승했고, 그 기반을 발판으로 독재자가 되었다. 앞으로 4년만 버티면 끝나는거 맞나? 4년 후에 새로운 문이 열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마지막으로, MB를 낳은 고려대도 시국선언에 동참 하기를 기대해 본다.

일단 링크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 대학 교수님들도 뿔나셨다. 민주주의가 짓밟히고 있다는 걸 이제는 부정할래야 할 수가 없는거다.
덮어놓고 "경제를 살립시다"라고 말하는 자들이야 말로 민주주의의 적이다. 오성기 휘날리는 옆나라는 총칼로 민주주의를 죽였고, 경제대국이 되어 가고 있다. 우리도 정녕 그러고 싶은가? 입으로는 민주주의 수호라면서, 촛불든 국민들을 짓밟는건, 民主주의의 뜻을 알긴 알고 하는 짓인가.
누군가는 그럴거다. 어찌됐든 국민들이 민주적인 방법으로 뽑은 국민의 대통령 아니냐고... 히틀러도 무솔리니도 국민들의 엄청난 지지로 선거에서 압승했고, 그 기반을 발판으로 독재자가 되었다. 앞으로 4년만 버티면 끝나는거 맞나? 4년 후에 새로운 문이 열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마지막으로, MB를 낳은 고려대도 시국선언에 동참 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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