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 자전거 타고 달리던 해변가 오솔길(?) 위주의 사진입니다. 여기 조용한 어촌 마을인데, 굉장히 이쁜동네 였습니다. 그리고, 샤오위의 집으로 나왔던 곳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었구요. 어떤 사진인지 잘 찾아보시면 눈 썰미 있는 분들은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때 입었던 나시티 고대로 몸에 자국이 남아 버렸네요. 상당히 촌스럽게 타버렸다는... ㅎㅎ
여기는 주무대였던, 담강 중학교와 전리대학교 사진입니다. 첫 만남으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꽃길도 찾을 수 있었고, 아이스크림 건배를 하던 장소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담강 중학교는 상당히 이쁘게 지어져 있었고, 전리대학교도 이쁘게 지어진 학교 였습니다. 담강 중학교는 주걸륜이 다녔던 학교라고 하는데, 자기가 다녔던 학교를 배경으로 영화를 찍을 생각도 하고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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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다!!!
어머 모래사장에 낙서까지 할 정도로 푹 빠진거야? ㅋㅋ
샤오위 집 주황색 지붕 저거지?
오덕오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