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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9/25 알렉스 1집 - Waltz Lesson (3)
    2. 2006/12/16 짝사랑 (2)
    3. 2006/12/04 그 해 여름 (1)
    4. 2006/10/26 연애소설 (4)
    5. 2006/10/24 Maslow 이론 (2)
    6. 2006/10/21 우리는 사랑일까
    7. 2006/10/10 너는 내 운명 (6)
    8. 2006/10/07 오만과 편견 (2)
    9. 2006/09/23 우.행.시. (2)
    10. 2006/09/13 사랑한다고 말해요 (2)

    알렉스 1집 - Waltz Lesson

    교양노트 2008/09/25 03:40


    알렉스 1집에 있는 Waltz Lesson 이라는 노래입니다. '그대라면' 이라는 노래가 유명해졌지만, 전 이 노래가 더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올리는 노래가, 이런 간지러운 노래라서 좀 멋쩍지만 ^^;; 그 간지러운 가사가 맘에 들었습니다.

    수줍지만 조금 부끄럽지만, 살포시 손을 잡고 조심스레 눈을 바라보며 그렇게 하나, 둘, 셋...

    가사보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자 나를 따라 해요 발을 모은 채로
    무릎은 살포시 어깨는 편하게
    이제 마주 보고 손을 잡는 거죠
    서로의 숨결로 이 리듬에 맞춰

    옆으로 Rise & Fall 좀 어렵나요?
    자 걱정 말고 다시 하나 둘 셋
    앞으로 Heel & Toe 참 잘했어요
    그 느낌을 꼭 기억해 줘요


    마음을 맞춰 가요 아직은 서툰 그대와 나
    이제 겨우 시작인 걸요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춤
    어쩌면 그건 그래요 그건

    옆으로 Rise & Fall 좀 어렵나요?
    자 걱정 말고 다시 하나 둘 셋
    앞으로 Heel & Toe 참 잘했어요
    그 느낌을 꼭 기억해 줘요

    마음을 맞춰 가요 아직은 서툰 그대와 나
    이제 겨우 시작인 걸요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춤
    어쩌면 그건 그래요 그건 바로

    사랑 알고 있어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꿀잠
    2008/09/25 03:40 2008/09/25 03:40
    TAG Lesson, Waltz, 노래, 사랑,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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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석환의 생각

      Tracked from plute's me2DAY 2008/10/02 00:09  삭제

      알렉스 1집 - Waltz Lesson 그래요. 전 이렇게 간지러운 노래가 좋아요. 하나둘셋. 하나둘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젼 2008/09/2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나도 이 노래 넘 좋아!!
      막 설레지는 곡이야 ^-^

      • 꿀잠 2008/09/25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

    2. dd 2009/03/14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dbfqkr33@naver.com으로 제발 보내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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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사랑

    교양노트 2006/12/16 19:08

    가사보기

    정준하 - 짝사랑

    My love 쉽지는 않은 일이죠
    내맘을 숨긴채 그대를 만나는 일들이
    그댈향한 숨겼던 내맘 얘기 하려고
    날마다 외우고 또 연습해 보죠

    My love 따뜻한 그대 손끝이
    날스쳐 지날때 그순간 멈추고 싶어
    가끔씩은 그대와 함께있을 먼 그곳으로
    그 시간속으로 여행을 가죠
    전화벨이라도 울리면 그댈지 모른단 생각에
    괜히 목소리도 다듬고 항상 준비해 두는 나인데
    무디기도 하신 그대는 이런 나를 전혀 몰라도
    슬프진 않죠 항상 그대 내 앞에 있으니

    My love 언젠가 얘기하겠죠
    혼자서 맘졸일때 애길 하면서 웃겠죠
    언젠가는 그렇게 될거라고 날 위로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웃어 넘기죠

    미치도록 그리운 날에 무턱대고 전화 걸어서
    괜히 이런저런 핑계로 그대 목소릴 듣는 나인데
    무디기도 하신 그대는 이런 나를 전혀 몰라도
    슬프진 않죠 항상 그대 내 앞에 있으니..

    My love 언젠가는 내게 얘기하겠죠
    혼자서 맘졸일때 얘길 하면서 웃겠죠
    언젠가는 그렇게 될거라고 날 위로하면서
    오늘도 이렇게 웃어 넘기죠
    오늘도 이렇게 난 잠들어 가죠

    잠들어 가죠

    무한도전을 보다가, 이 노래를 정준하씨가 부르더군요. 정말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자기가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하길래 "말도 안돼"하면서 인터넷을 뒤져봤는데 정말인거 같습니다! +_+

    노래 분위기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목소리도 좋고 그래서 후딱 뒤져서 가사와 노래를 올려봅니다. 모두 즐감하세요. ^^

    ps. 김태희씨 정말 이쁘네요. +_+ 중천 기대작 중 하나!
    꿀잠
    2006/12/16 19:08 2006/12/16 19:08
    TAG 사랑,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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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6/12/1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꿀잠 2006/12/17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셤은 잘 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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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해 여름

    교양노트 2006/12/04 00:56


    그해 여름 (2006)

    OST 보기



    눈물되는 시간(영화'그해여름'OST)
    Aya


    모처럼 찔끔할 수 있는 영화를 봤습니다. 요새 통 맘에 드는 멜로가 없었는데, 그중 괜찮은 영화였네요. ^^ 6~70년대 무서운 군사정권 시절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화 내용을 말하는 걸 안 좋아하는 관계로, 영화속 얘기는 하지 않는걸로 하고..

    수애씨의 얼굴이 참 슬프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 작품이었던, 나의 결혼 원정기에서도 그렇고 얼굴에 슬픔을 안고 산다고 할까요? 심리학에서 배운바에 의하면, 웃을 때 쓰는 근육을 사용하면, 실제 기분도 좋아진다고 하던데, 슬플 때 쓰는 근육을 자꾸 사용하는 멜로 전문 배우들은 우울증에 시달리진 않을지 살짝 걱정이 되는군요. -0-

    사실 이런 영화는 단체 관람 보다는, 커플석에 나란히 앉아서 봐야하는데.. 제 글 읽고, 보고 싶어진 분들은 꼭 그러시길 빕니다. ㅋㅋㅋ

    - 2006.12.01 신촌 메가박스

    편백나무 잎은 사랑을 부르는 힘이 있습니다.

    꿀잠
    2006/12/04 00:56 2006/12/04 00:56
    TAG 사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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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옵 2006/12/1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나의 결혼 원정기에서 나왔던 아가씨구나...
      어디서 봤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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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소설

    교양노트 2006/10/26 01:43
    연애 소설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어린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는 사람 모두가 사고로 죽어버리는 남자. 누구도 가까이 하지 않겠다고, 시선 마주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그의 삶에 말 그대로 '불쑥' 한 여자가 뛰어든다. 그는 난생 처음 경계선을 넘어서기로, 운명을 거역하기로 결심한다. 두 사람은 무서운 운명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인가.('연애소설')


    장편인줄 알고 구입했는데 세가지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_-;;
    연애소설, 영원의 환, 꽃 이렇게 세가지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꽃 > 연애소설 > 영원의 환 순으로 재밌었던 거 같군요..  ^^

    사랑에 관한 얘기들이지만, 남녀가 나와서 얘기를 끌어가는 방식이 아닌..
    한 사람의 회상형식으로 얘기를 풀어나갑니다.. 세가지 이야기 모두 비슷한 방법..
    죽음의 운명, 살인청부업자, 병든아저씨 등 소재가 좀 괴기스러운 면이 있지만..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물망초의 꽃말: 진실한 사랑, 날 잊지 말아요
    꿀잠
    2006/10/26 01:43 2006/10/26 01:43
    TAG 사랑,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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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계속 만나야 해

      Tracked from Life is Roving :] 2006/10/29 07:19  삭제

      "운명 같은거 잘 모르겠지만, 늘 생각하는게 있긴 해." 그녀가 말했다. "그게 뭔데?" "있지, 제대로 전달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친한 사람이 있어도, 안 만나면 그 사람은 죽어버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방랑객 2006/10/29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장편인줄 알았는데.. -_-; 비슷한 경험을;
      암튼 책 자체는 참 재밌게 읽었죠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 ^ 좋은 주말 보내시길

      • 꿀잠 2006/10/30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

    2. 선민 2006/10/30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즈키씨 작품 참 재미있고 좋든데요, 개인적으로 GO 추천^^

    3. 선민 2006/10/30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중복인데, 패스워드를 안 썼더니 안 지워지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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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low 이론

    교양노트 2006/10/24 03:08
    사람의 욕구는 다섯 단계로 나눠진다고 합니다.. (by Maslow)
    맨 아래에 있는 원초적(!)인 단계부터 써보자면..

    생리적인 욕구 -> 안전의 욕구 -> 소속감 및 사랑의 욕구 -> 자존심의 욕구 -> 자아실현의 욕구

    이렇게 다섯 단계로 이루어 진다고 하네요..
    여기서 생각해볼 수 있는 몇 가지가 있는데..

    첫째.. 자존심의 욕구가 사랑의 욕구보다 위에 있다는 점..
    커플들끼리 싸우는 주된 이유중에 하나가 서로의 자존심을 내세우기 때문인데..
    사랑의 욕구가 채워진 후 자존심을 세우고자 하는 이유가 설명 된다는 것..
    (열심히 작업 할 때는 자존심 별로 내세우지 않죠?? ㅋㅋ)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사랑앞에 자존심을 세워봤자 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깨지면 자존심도 다 소용 없으니 서로 싸우지들 마세요.. ^^
    그리고, 싸우고 나서도 자존심 때문에 먼저 화해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분들 있는데 이것 또한 부질없는 짓!!
    사랑의 욕구를 잘 유지 하십시오.. ㅋㅋㅋ

    둘째.. 생리적인 욕구나 안전의 욕구 같은 생사와 관련된 욕구가 해결 된 다음에 얻고 싶은게 사랑이라는 것..
    간혹, 이런 욕구를 억누르고 고시생, 유학생으로 5단계의 욕구를 실현하고자 노력중이신 분들이 있는데..
    욕구 불만은 좌절을 양산하고 결국 삐뚤어진 공격성을 유발 할 수 있다는 거!!
    사랑의 욕구를 위해 열심히 들이대십시오!!
    철수 처럼 피 철철 날 때까지 들이대는거죠..
    흐음.. 많이 아프겠다.. -_-

    추운 가을 날 심리학 공부하던 중

    ps. 심리학 시험 만점 기원해주세요~!
    꿀잠
    2006/10/24 03:08 2006/10/24 03:08
    TAG 사랑,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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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민 2006/10/30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만, 이 사람이 말한 자아실현의 단계에 오르는 사람은 1%도 안된다는 거~

      • 꿀잠 2006/10/31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넌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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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사랑일까

    교양노트 2006/10/21 02:13
    우리는 사랑일까  알랭 드 보통 지음, 공경희 옮김
    등 남녀 간의 연애심리를 독특한 방식으로 분석한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알랭 드 보통. 그의 사랑과 인간관계 시리즈 3부작 가운데 남은 한 편이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예전에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공경희씨의 번역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된 것. 원제 'The Romantic Movement'.

    다빈치 코드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읽은 책인듯 합니다..
    맨날 전공책이나 토익책하고만 씨름 하다가 여유롭게 책을 읽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
    추석연휴에 교보에 가서 구입했는데, 읽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후루룩 읽어버렸습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독특해서 사실 읽기 쉬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도 살짝 있었던거 같은..)
    철학, 심리학 등 온갖 방법으로 등장인물의 심리상태를 분석해 주는데..
    여성의 심리를 이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고, 제 모습을 반성해 볼 수도 있었던거 같군요..

    가을인데 모두들 책 한권씩 읽어봅시다~!

    사랑은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점을 과장하는 흥미로운 과정
    꿀잠
    2006/10/21 02:13 2006/10/21 02:13
    TAG 사랑,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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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내 운명

    교양노트 2006/10/10 00:18


    너는 내 운명 (You're My Sunshine!, 2005)

    밑에 촘으라님 말씀대로.. 요즘 영화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영화보는 것을 워낙에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 동안 못 본 영화들도 많았기 때문이기도 하죠..

    이 영화는 사실 별로 보고 싶어 하지 않았었습니다..
    배우를 매우 따지는 본인의 성격상.. 도연님이 나오신다는게 좀 걸렸거든요..
    (왜 싫어하는지는 본인도 알지못함.. ㅡㅡ)

    여튼.. 정민님의 포스로 눈물 찔끔대 주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도연씨의 몸매가 정말 좋구나라고 느꼈고..

    여자의 과거를 알면서도 받아들이는 아저씨의 순정을 보면서..
    내가 과연 저럴수 있을까 많이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우후..;;
    사랑은 위대합니다..
    꿀잠
    2006/10/10 00:18 2006/10/10 00:18
    TAG 사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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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zy 2006/10/10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우네 '-';

      • 꿀잠 2006/10/10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영화가 슬펐을뿐이다.. ㅡㅡ
        자꾸 따지네..

    2. 촘으라 2006/10/11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못본.. 못보기보다는 문화생활을 안해서 안본 영화들이 많아요~
      요즘에는 컴퓨터로 핸드폰으로 안본 영화들 보고 있습죠~ㅋㅋ
      근데 정말 영화에서나 있을법한 일들 자신에게 일어날수도 있어요~
      주위에 다방 아가씨들을....ㅋㅋㅋ

      • 꿀잠 2006/10/11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음..;; 내일부터 별다방을 가볼까요..;;

    3. 소연 2006/10/13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터널 선샤인과 더불어 그해 최고의 영화~ ㅠ_ㅠ!!

      • 꿀잠 2006/10/13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너무 늦게 봐서 반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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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과 편견

    교양노트 2006/10/07 02:00


    오만과 편견 (Pride & Prejudice, 2005)

    추석 맞이 야밤 영화 보기.. ㅋㅋ..
    사람들의 추천이 많았던 오만과 편견을 봤습니다.. ^^

    제목만 보고는 무슨 영화일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말 그대로 오만과 편견에 대한(?) 영화였습니다.. ㅋㅋ
    주인공들의 오만함과 편견 때문에 서로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얘기..

    영화를 보면서 맘에 들었던건..
    여주인공의 얼굴이 매력적이었다는 것..
    배경이 아름다웠다는 것..

    맘에 들지 않았던건..
    결국, 여자는 얼굴이 이뻐야 하고 남자는 돈이 많아야 한다는 오랜 관념을 새삼 깨우쳐 준다는것??
    오만한 영화 같으니라구.. ㅋㅋ

    그다지 추천할 만한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신데렐라
    꿀잠
    2006/10/07 02:00 2006/10/07 02:00
    TAG 사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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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연 2006/10/13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아 오빠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너는 내운명부터 요기까지 다 제가 영화관에서 봤던 것들이예요ㅎ 저도 이건 그냥 그랬어요~ 오빠가 맘에 든점 두개 나도 딱 그것만 맘에 들었음ㅋㅋ

      • 꿀잠 2006/10/13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통한거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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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행.시.

    교양노트 2006/09/23 11:46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6)


    별로 슬프지 않았습니다..
    왜 였을까..??
    너무 기대하고 봐서 그랬던 건가.. ㅡㅡ;;
    나를 울게 해줬던 국경의 남쪽의 차승원이나 내 머리속의 지우개의 정우성 정도의 포스를 내뿜지 못하는 강동원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훗..
    강동원씨께는 죄송..;;
    나영씨가 나온 오랜만의 영화 였는데 아쉬울 따름.. ㅋㅋ
    쉽지 않다.
    꿀잠
    2006/09/23 11:46 2006/09/23 11:46
    TAG 사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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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8/17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너무슬퍼서..몇번을더봐도 게속눈물이났었는데
      다른사람들두 우행시폐인이라는 사람도있듯이
      너무 슬퍼서 눈물쏟으셧다고하는데
      님이 좀이상하신듯;

      • 꿀잠 2008/08/1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제가 좀 이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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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한다고 말해요

    낙서장 2006/09/13 21:14

    가사펼치기


    사랑을 한다면 말해보세요.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죠
    살며시 다가가서
    그맘 그대로 사랑한다 말해봐요

    숨어서 있다면 숨기지마요
    그대로 있으면 그댄 멀어져요
    살며시 다가가서
    그맘 그대로 사랑한다고 말해요

    꽃핀 봄지나 여름지나
    가을오고 겨울 지나면
    그대로 그자리에 사랑만은
    남아있네요

    그렇게 기다리지말고서
    사랑한다고 말해요.

    경아씨 미니홈피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듣게된 노래인데 너무 맘에 들어서..
    MP3를 구매했습니다.. (from Jukeon)
    미니홈피 배경음악도 건너건너 선물받아서 좋은 기분에 MP3를 구입해버린.. ㅋㅋ

    웹에 올리는게 문제가 될지도 모르지만..
    (문제가 된다고 하시면 지우겠습니다..)
    노래 홍보도 할겸 올려봅니다..

    짝사랑에 가슴 앓이 하시는 분들 모두 용기내세요!!
    꿀잠
    2006/09/13 21:14 2006/09/13 21:14
    TAG 사랑,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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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zy 2006/09/14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가 됩니다. (자~ 이제 지워라~ 움하하 =ㅁ=)

      • 꿀잠 2006/09/15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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