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정말 쓰고 싶은 글이 있었는데, 써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만 하다가 이제사 글을 써봅니다. 대충 눈치 채셨겠지만 대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아직 순진한 구석이 있습니다. 악과 선중에서 최후엔 선이 이길거라 믿고, 하나님을 믿고, 성선설을 지지합니다. 이런 성향 때문인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정직하고 거짓이 없다면 모두 자신의 노력만큼 보상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를 두축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두 사상 모두 지지하며, 더욱더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고 개선되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공정성이고 하나는 주인의식 입니다.
1. 공정성
시장경제는 경쟁에 의해서 발전하는 사회입니다. 누구나 경쟁을 통해서 '부'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쟁심과 이기심을 원동력으로 사회가 발전하게 됩니다. 여기서 경쟁이 가능해지려면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공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정한 환경하에서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질때 시장경제는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비와 비리 혹은 여러가지 끈과 지연, 학연 등등을 통해서 누군가 옳지 않은 이익을 얻기 시작할 때 시장경제의 뿌리가 흔들린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노력과 노동의 대가가 제대로 얻어지지 않을 때 시장경제에 대한 회의가 들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저는 우리나라의 시장경제가 더욱 발전하고 또한 개선되길 원하기 때문에, 이런 부정과 비리 등이 척결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이제까지 선개발 정책을 지향하며 부정과 비리는 일단 눈감아 주고 잘먹고 잘살아보자는 생각으로 시장경제가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져야 합니다. 공정한 환경하에서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질때 우리는 더욱더 진보된 시장경제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하던대로 하는게 더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냥 진통제일 뿐입니다. 일시적으로 고통을 잊게 할 순 있지만, 약효가 떨어지면 전보다 더 큰 고통이 밀려올 것입니다.
옳지 않은 시장경제를 추구하던 우리나라에 어쩔수 없이 오게 된게 IMF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 10년이 지났고, 제 생각에 우리는 점점 더 좋은 쪽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수많던 비리들도 많이 줄었고, 무조건 강자의 논리로만 지배되던 현실들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인권과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할 줄 알고, 새로운 산업들이 육성되고 있습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예전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10년동안 개선된 많은 부분들을 예전으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공정성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도덕성을 떠나서, 우리나라 시장경제의 근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선거에서 어떤 후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되기에는 너무 많은 거짓말을 했고, 범법을 저질렀으며, 공정하지 않은 경쟁을 행했습니다. 경제 대통령이라고 하는 사람이 시장경제를 무너뜨리는 일에 앞장 섰습니다. 자신의 부를 채우기 위한 일에는 열심이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부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려서 가난했고, 그래서 열심히 재산을 모았을 것이고 그 중에 공정하지 않은 일을 할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거기까지 입니다. 저희 세대가 주역이 될 우리나라, 우리 후손들이 살 나라에 더이상 그런 부정과 비리가 뿌리 내려서는 안됩니다. (저도 현재 가난하고, 때문에 열심히 재산을 모으고 있습니다. 단, 공정하지 않은 일은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아버지 세대들이 하시는 말씀 중에 '예전이 더 좋았어 차라리 전두환 대통령때가 나았지.' 라는 말을 하십니다. 저는 사실 이런 말을 들을때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광주의 아픔을 아신다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 것이고, 그 좋았다는 경제가 왜 IMF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안다면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서 많은 사람들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묻고 싶습니다. 그때의 경제의 주역이셨던 아버지 세대들이 왜 지금 힘들어 지셨는지 그게 정말 지금 정권이 잘 못해서 힘들어 진건지 말입니다. 제 생각엔 그 때 그 정권들이 저희 아버지 세대에게 제대로 보상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문제인거 같습니다. 자신들의 배만 불렸지, 연금하나 제대로 만들어 놓은게 없고 노동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새로워진 환경에 아버지 세대가 적응하기 힘든 것이고 어려워진건 아닐까요?
2. 주인의식
민주주의의 뿌리는 주인의식에서 시작한다고 배웠습니다. 누군가가 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라, 자기자신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깨닫고 행동하는 것이 참된 주인의식입니다.
제가 예전에 썼던 글 들 중에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현재 있는 청년 실업의 문제에는 그들 자신의 문제도 있습니다. 취업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회사에서는 뽑을 사람이 없다고도 합니다. 청년 실업자 수가 200만 이라고 하지만, 중소기업 중에는 여전히 인력이 부족한 곳들도 많습니다. 정년이 보장된 기업, 연봉을 많이 주는 기업은 적은게 당연합니다. 그런 곳으로만 사람들이 취업을 하고자 한다면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할 것은 뻔한 일이고, 경쟁에서 이기는 소수만 그런 곳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취업이 안된다고 현정부를 욕하기 전에 자기가 일할 자세가 되었는지 살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나라는 결코 누가 만들어 준것이 아닙니다. 좋은 직장 또한 누가 거저 만들어서 준 것이 아닙니다. 작은 기업에서 시작해서 더 좋은 기업, 위대한 기업이 되어 가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일하는 개개인의 주인의식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에 좋은 일자리가 많고, 많은 연봉을 주는 기업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러기에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정부는 새로운 사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정부가 나서서 새로운 사업을 벌이기도 해야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사업이 잘 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개개인이 주인의식을 갖고 노력 함으로써 좋은 직장, 좋은 나라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대학 총학생회장들의 특정 후보 지지선언을 보면서, 생각나는 말이 있었습니다. '누워서 감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누군가 그들의 취업을 해결해 주겠다고 나설지도 모릅니다. 내가 되면 모든 청년 실업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건 속임수일 뿐입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대박 꿈에 다단계에 빠졌던 것 처럼, 허황된 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조금씩 전진하는 것만이 경제 체질을 바꾸는 길이며,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웅크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뛰어넘을 벽이 높다고 뒤를 돌아봐서는 안됩니다. 예전으로 돌아가면 더더욱 안됩니다.
두바이의 경제를 보며 부러워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경제 성장이 뛰어난 지도자 때문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도 저렇게 카리스마를 가지고 이끌어줄 지도자가 필요하다고도 합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누군지 말입니다. 누군가 해주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자기가 나서서 경제를 일으켜야 하고,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져야 합니다.
개발을 위해선 민주주의는 별로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게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용인 되어 왔고, 더불어 수많은 비리가 생겨났고 힘없는 사람들의 인권이 유린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독재가 옳지 않음을 알고, 인권이 중요함을 압니다. 두가지 사상이 함께 꽃피는 나라가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개개인의 주인의식이 더욱더 고양되어야 합니다.
덧.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당선이 유력하다고 알려진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 순진한 구석이 있습니다. 악과 선중에서 최후엔 선이 이길거라 믿고, 하나님을 믿고, 성선설을 지지합니다. 이런 성향 때문인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정직하고 거짓이 없다면 모두 자신의 노력만큼 보상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를 두축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두 사상 모두 지지하며, 더욱더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하고 개선되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공정성이고 하나는 주인의식 입니다.
1. 공정성
시장경제는 경쟁에 의해서 발전하는 사회입니다. 누구나 경쟁을 통해서 '부'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쟁심과 이기심을 원동력으로 사회가 발전하게 됩니다. 여기서 경쟁이 가능해지려면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공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정한 환경하에서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질때 시장경제는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비와 비리 혹은 여러가지 끈과 지연, 학연 등등을 통해서 누군가 옳지 않은 이익을 얻기 시작할 때 시장경제의 뿌리가 흔들린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노력과 노동의 대가가 제대로 얻어지지 않을 때 시장경제에 대한 회의가 들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저는 우리나라의 시장경제가 더욱 발전하고 또한 개선되길 원하기 때문에, 이런 부정과 비리 등이 척결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이제까지 선개발 정책을 지향하며 부정과 비리는 일단 눈감아 주고 잘먹고 잘살아보자는 생각으로 시장경제가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져야 합니다. 공정한 환경하에서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질때 우리는 더욱더 진보된 시장경제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하던대로 하는게 더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냥 진통제일 뿐입니다. 일시적으로 고통을 잊게 할 순 있지만, 약효가 떨어지면 전보다 더 큰 고통이 밀려올 것입니다.
옳지 않은 시장경제를 추구하던 우리나라에 어쩔수 없이 오게 된게 IMF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 10년이 지났고, 제 생각에 우리는 점점 더 좋은 쪽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수많던 비리들도 많이 줄었고, 무조건 강자의 논리로만 지배되던 현실들도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인권과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할 줄 알고, 새로운 산업들이 육성되고 있습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예전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10년동안 개선된 많은 부분들을 예전으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공정성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도덕성을 떠나서, 우리나라 시장경제의 근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선거에서 어떤 후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되기에는 너무 많은 거짓말을 했고, 범법을 저질렀으며, 공정하지 않은 경쟁을 행했습니다. 경제 대통령이라고 하는 사람이 시장경제를 무너뜨리는 일에 앞장 섰습니다. 자신의 부를 채우기 위한 일에는 열심이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부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려서 가난했고, 그래서 열심히 재산을 모았을 것이고 그 중에 공정하지 않은 일을 할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거기까지 입니다. 저희 세대가 주역이 될 우리나라, 우리 후손들이 살 나라에 더이상 그런 부정과 비리가 뿌리 내려서는 안됩니다. (저도 현재 가난하고, 때문에 열심히 재산을 모으고 있습니다. 단, 공정하지 않은 일은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아버지 세대들이 하시는 말씀 중에 '예전이 더 좋았어 차라리 전두환 대통령때가 나았지.' 라는 말을 하십니다. 저는 사실 이런 말을 들을때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광주의 아픔을 아신다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 것이고, 그 좋았다는 경제가 왜 IMF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안다면 그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서 많은 사람들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묻고 싶습니다. 그때의 경제의 주역이셨던 아버지 세대들이 왜 지금 힘들어 지셨는지 그게 정말 지금 정권이 잘 못해서 힘들어 진건지 말입니다. 제 생각엔 그 때 그 정권들이 저희 아버지 세대에게 제대로 보상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문제인거 같습니다. 자신들의 배만 불렸지, 연금하나 제대로 만들어 놓은게 없고 노동에 대한 보상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새로워진 환경에 아버지 세대가 적응하기 힘든 것이고 어려워진건 아닐까요?
2. 주인의식
민주주의의 뿌리는 주인의식에서 시작한다고 배웠습니다. 누군가가 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라, 자기자신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깨닫고 행동하는 것이 참된 주인의식입니다.
제가 예전에 썼던 글 들 중에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현재 있는 청년 실업의 문제에는 그들 자신의 문제도 있습니다. 취업하기 힘들다고 하지만, 회사에서는 뽑을 사람이 없다고도 합니다. 청년 실업자 수가 200만 이라고 하지만, 중소기업 중에는 여전히 인력이 부족한 곳들도 많습니다. 정년이 보장된 기업, 연봉을 많이 주는 기업은 적은게 당연합니다. 그런 곳으로만 사람들이 취업을 하고자 한다면 엄청난 경쟁률을 기록할 것은 뻔한 일이고, 경쟁에서 이기는 소수만 그런 곳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취업이 안된다고 현정부를 욕하기 전에 자기가 일할 자세가 되었는지 살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나라는 결코 누가 만들어 준것이 아닙니다. 좋은 직장 또한 누가 거저 만들어서 준 것이 아닙니다. 작은 기업에서 시작해서 더 좋은 기업, 위대한 기업이 되어 가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선 일하는 개개인의 주인의식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에 좋은 일자리가 많고, 많은 연봉을 주는 기업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러기에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정부는 새로운 사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정부가 나서서 새로운 사업을 벌이기도 해야겠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새로운 사업이 잘 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개개인이 주인의식을 갖고 노력 함으로써 좋은 직장, 좋은 나라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대학 총학생회장들의 특정 후보 지지선언을 보면서, 생각나는 말이 있었습니다. '누워서 감떨어지기만을 기다린다.' 누군가 그들의 취업을 해결해 주겠다고 나설지도 모릅니다. 내가 되면 모든 청년 실업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건 속임수일 뿐입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대박 꿈에 다단계에 빠졌던 것 처럼, 허황된 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조금씩 전진하는 것만이 경제 체질을 바꾸는 길이며,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웅크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뛰어넘을 벽이 높다고 뒤를 돌아봐서는 안됩니다. 예전으로 돌아가면 더더욱 안됩니다.
두바이의 경제를 보며 부러워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경제 성장이 뛰어난 지도자 때문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도 저렇게 카리스마를 가지고 이끌어줄 지도자가 필요하다고도 합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누군지 말입니다. 누군가 해주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자기가 나서서 경제를 일으켜야 하고,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져야 합니다.
개발을 위해선 민주주의는 별로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게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용인 되어 왔고, 더불어 수많은 비리가 생겨났고 힘없는 사람들의 인권이 유린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독재가 옳지 않음을 알고, 인권이 중요함을 압니다. 두가지 사상이 함께 꽃피는 나라가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개개인의 주인의식이 더욱더 고양되어야 합니다.
덧.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당선이 유력하다고 알려진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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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0-!!!
와우는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