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사람들이랑 부산에서 있있던 결혼식 축가에 갔다 왔습니다..
오랜만에 참여하는 축가라서 재밌었네요.. ㅋㅋ ^^
연습도 제대로 안 한 곡을 솔로 맡는 바람에 부담이 있었지만.. -_-
후배들과 하는 마지막 축가일거 같아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ㅎㅎ
일정이 빡빡한 지라 바다도 못 갈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바다도 보고 오고, 축가도 열심히 하고..
맛있는 점심도 배불리 먹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점점 마지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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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마지막이에요ㅋㅋㅋ
계속 놀면 되지 ㅋ
회사가서도요ㅋㅋ
그럴 수 있을까..?? ㅎㅎ
푸핫핫핫
아이고 솔로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안한다고 할때 안 시켰어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