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정말 많이 모였네, 근데 정말 컨테이너는 너무 심한거 아닌가. 소통을 하자는데 저래도 되는거야? 날이 갈수록 실망이 더해간다.
정운천 장관이 와서 뭔가 할 얘기가 있었던거 같은데, 무조건 내 쫓아야만 했을까? 소통을 하자는 촛불집회인데, 소통을 왜 꺼려했던 걸까; 무조건 퇴진만이 살길은 아니잖아...... 그 사람도 결국은 위에서 시킨거 한건데. MB는 컨테이너로 냅다 막고 있는데, 그 와중에 나온 사람을 그렇게 내 쫓을 필요가 있었을까. 다음에 다시 와서 무슨 얘기 하려고 했던건지 들어보고 싶다. 거기서도 또 이상한 소리 하면, 그 때 내쫓아도 될텐데 말이야.
요즘 밤잠을 설치게 하는 유로 2008. 히딩크의 러시아 잘 좀 했으면 좋겠다. 러시아는 안 좋아하지만, 히딩크 화이팅!
정운천 장관이 와서 뭔가 할 얘기가 있었던거 같은데, 무조건 내 쫓아야만 했을까? 소통을 하자는 촛불집회인데, 소통을 왜 꺼려했던 걸까; 무조건 퇴진만이 살길은 아니잖아...... 그 사람도 결국은 위에서 시킨거 한건데. MB는 컨테이너로 냅다 막고 있는데, 그 와중에 나온 사람을 그렇게 내 쫓을 필요가 있었을까. 다음에 다시 와서 무슨 얘기 하려고 했던건지 들어보고 싶다. 거기서도 또 이상한 소리 하면, 그 때 내쫓아도 될텐데 말이야.
요즘 밤잠을 설치게 하는 유로 2008. 히딩크의 러시아 잘 좀 했으면 좋겠다. 러시아는 안 좋아하지만, 히딩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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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님. 어떤 속마음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무모하다 싶은 그 행동은 용기있었던 듯.
과연 무슨말을 하려했을까.. 나도 궁금..
그래도 '님'자는 왠지 붙이기가 싫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