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을 시민들의 투표로 정한다고 합니다. 이런 꽤나 중요한 사안을 모르고 있었군요.
주위 사람들과 얘기해보면,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로 꼽는 것중에 하나가 교육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마다 바뀌는 교육 정책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불쌍한 학생들, 학부모들. 꿈과 낭만이라는 단어가 사치로 느껴지는 대학 교정.
교육 정책에 대한 불만을 욕으로만 끝내지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있다는 것을 알고, 7월 30일 모두 투표 해봅시다. 특히 방학중인 대학생들 어디 놀러갈 생각만 하지 말고, 그 동안 무관심했던 사회에 관심을 좀 가져봅시다. 촛불로 시작된 2008년의 봄, 그리고 촛불이 서서히 꺼져가는 2008년의 여름. 그리고 맞게 된 이번 투표에서 정말 자신이 원하는 교육감을 뽑아봅시다.
누가 후보인지도 모르겠다면 아래를 클릭해보세요.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8
덧. 제발 후배들아 투표하자. 느그들, 느그 동생들, 우리 자식들의 미래를 위해서.
주위 사람들과 얘기해보면,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로 꼽는 것중에 하나가 교육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마다 바뀌는 교육 정책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불쌍한 학생들, 학부모들. 꿈과 낭만이라는 단어가 사치로 느껴지는 대학 교정.
교육 정책에 대한 불만을 욕으로만 끝내지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도 있다는 것을 알고, 7월 30일 모두 투표 해봅시다. 특히 방학중인 대학생들 어디 놀러갈 생각만 하지 말고, 그 동안 무관심했던 사회에 관심을 좀 가져봅시다. 촛불로 시작된 2008년의 봄, 그리고 촛불이 서서히 꺼져가는 2008년의 여름. 그리고 맞게 된 이번 투표에서 정말 자신이 원하는 교육감을 뽑아봅시다.
누가 후보인지도 모르겠다면 아래를 클릭해보세요.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8

덧. 제발 후배들아 투표하자. 느그들, 느그 동생들, 우리 자식들의 미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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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사람들은 아, 교육감 선거 하긴 하나 보네 하는데..
누가 나오는지, 어떤 공약을 들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아요.
선거가 언제나 그렇지만, 공약들 따져 보면 지켜질까 싶은 비현실적인 공약도 많은 것 같고,
이제 나도 곧 교사가 될 텐데.. ^^
투표도 많이 하고, 좋은 교육감이 뽑히길!! ㅎㅎ
꼭 투표하삼~!
으음... 몇일전에 알았어요..;
저는 서울 시민이 아니라는 걸.. ^^;;;;;;;;;
촌 사람!!